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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학

생리색으로 건강을 알아보는 법

생리색으로 건강을 알아보는 법

 

 

 

 

 

 

 

여성의 건강을 알아보는 척도는 바로 생리입니다

생리의 색과 주기 그리고 양으로 여성의 건강은 알아볼 수 있는데

건강한 생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氣에 熱이 있다면 血도 熱이 있고 

 氣가 寒 하면 血도 寒 하다

기가 오르면 혈도 오르고 

기가 내려가면 혈도 내려가고 
기가 응결되면 혈도 응결되고 


또 기가 체하면  혈도 체하고   

맑으면 혈도 또한   맑다 


가끔가다가 혈이 엉긴 덩어리가 나오는 증세는 

기가 응결한 증세이며 
기와 혈이 다 허한 증세이며

 
색이 痰한  증세는  虛寒증세이고 

물이 섞인 것이다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증세는 

氣가 難한 증세이며 


紫色은  기가 熱이 있는 증세이고  

흑색은 기에 열이 많이 있는 증세이다 

 

심이 혈을 주관하므로  

혈색이 붉은 것은 정상이라 하며 

 

생리 날짜가  비록 늦어지고 색이 
붉으면 정상적인 것이니 치료하기가 쉽다

월경의 빛이 자줏빛의 증세는  풍이 되니 
사물탕에  방풍 형개  백지을 가하여 사용하고 
그 빛이  검으면 열이 심한 증세이다 

덩어리도 엉키고 빛이 자주색인 증세는 

혈에 熱이 있는 증세이니  궁귀탕에 
인삼 황기 백작약 향부자를 加 하고 

 
또 색이 담한 증세는 물이 섞인 증세이니 
이진탕에  천궁  당귀를  加 하고 

 

또는  색이 담한 증세는   

기와 혈이 같이 허한 증세이니 
팔물탕을 사용한다 


엉킨 덩어리가 나오고 

색이 변하지 않은 증세는 기가 체한 증세이니

사물탕에 향부자 현호삭 지각 진피를  加 한다 


또 많이 사용하는 처방으로는 

 배자부환과 호박조경환을 사용한다

 

 

월경불순을  치료할 경우

 

경수(생리)가  혹은 일찍도 하고 혹은 늦기도 하고 
혹은 많고 혹은  달이 지나도 나오지 않거나 


혹은 한 달에 두세 번씩 나오는 것은 
모두가 고르지 못한 증세이니


조경산(처방명)을 쓰고 
또한 사물탕으로 주된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월경에 임박해서  복통이 있는 증세는
 피가 澁 해서 그러하니 청열조혈탕과 


사물탕에 현호삭 고련근 봉출  향부자 도인 황련을 加해서 쓰고  
월경이 있는 뒤에 복통이 있는 것은
 허에 열이 낀 증세로 팔물탕을 加減 해서 쓴다

기일보다  일찍 나오는 것은 기혈이 구열한 증세이니
 청경사물탕과 사물탕에 
시호 황금 황련 을 加해 쓰고

늦게 나오는 것은  혈허한 증세이니 
통경사물탕과 사물탕에 황기 진피 인삼 승마를 더해 쓰고  
월경이 고르지 못한  증세에는 
지부환, 목부환, 사제향부환, 칠제향부환 등이 모두 쓰인다  

 


월사(생리)가 닫혀서 나오지 못하는 증상이 세 가지

 

1.  胃가 약하고 얼굴이 여위며 기혈이 쇠하고 

진액이 나지  않고 경수(월경)가 끊어지니

 
이것을 혈고경절이라고 하는데 

중초가 열을 무릅쓰고  맺힌 증세이며 


2.  심포맥이 홍삭하여
때로는 성급하게 하며 대소변이 불편하고 

경수가 닫히는데  

 

이것은 혈해가 건고(乾枯)해서 
하초 포맥에 열이 맺힌 증세이고
 
3.怒心 때문에  심화가 올라가고 

월경이 나오지 못하는 증세인데 


포맥이 닫히고 상초의 심

간 폐에 열이 맞혀진 증세이다

 
처녀와 총각이 상면이 쌓인 것이 

마음에 겹쳐서 사려가 지나치면 노손이 되는데 
남자는 신객이 먼저 흩어지고 여자는 월수가 먼저 닫힌다 

또한 心病에 脾를 기르지 않으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脾가 허할 때는 金이 휴손하니 기침이 나온다 

 

월경불순을 치료할 경우

포맥이 닫히면 월경이 나오지 않으니 

먼저 심화를 내리게 하는 약을 먹어야 하는데 


삼화탕과 옥촉산을 쓰고 다음에 오보원을 쓰고  

그 위에 위생탕으로써 補脾 養血을 해야 되며


二陽(대장,위장) 의 병 때문에 월경이  나오지 않는 증세는 

먼저 心火를 瀉 하면 血이 
스스로 내리니 역시 위와 같은 처방을 쓴다

 

 

 


氣가  위로 폐에 다가가서 

월경이 나오지 않는 증세는 

 
導痰  降火하면 심기가 밑으로 

통하게 되어서 월경이나오게 되니 
통경탕을  주치 약으로 쓴다

선현들의 혈폐를 치료하는 방법은

 보혈과 사화를 주장했는데  

 

보혈에는 사물탕을 쓰고 

사화에는  조위승기탕 즉 옥촉산을 쓴다 


위가 약하고 피가 말라서 

월사가 닫혀 나오지 않는 증세는 

보중익기탕에 천궁 생지황 천화분을  더해 쓰고

 

선후의 실혈에 경(월경)이 닫히는 경우가 있는데 

십전대보탕을 쓴다 

습담이 끈끈하게 붙어서 경이 닫힌 중세에는 도

담탕에천궁 당귀 황련을 더해 쓴다 

처녀가 노심 때문에 혈이 막힌 중세에는 

백자인환과 택란탕을 쓴다 

 

 


백자인환

택란 80g 배가인초 별연 우슬주배  권백 각 40g을 
가루로 만들어굴로오동 열매크기의 환을 지어서 

공복에 미음으로  50~70알씩 먹는다

 

 



氣血이 盛實 해서 경이 닫힌 증세는

 마통환과 혈극고가 좋다 


혈이 막힌 증세에는 증미사물탕

도경환, 서금산,  육합탕을 쓰고


脾와 胃에 울화가 있어 血이 모손해서 

통하지 않는 증세에는 귀비탕을 쓰고


 肝과 脾가 鬱怒 때문에 血이 상하고 

통하지 않는 데는 가미귀비탕을 쓴다  

 

 

 


補脾(보비)와 養血(양혈)을 하는  衛生湯(위생탕)

황기8g  당귀 백작약  감초 각 4g 을 한첩으로  물에달여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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